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9263 |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 님 사진 ♪ (21) | 고향역 | 2011.07.03 |
| 9262 | 2011.07.02 무더운 봉하마을 그리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박화백.. (14) | 보미니성우 | 2011.07.02 |
| 9261 | 세월 참 빠릅니다. (8) | 돌솥 | 2011.07.01 |
| 9260 | 6.29 "분노한 촛불집회" 현장 (3) | morakono | 2011.06.30 |
| 9259 | 즈네들 꼬라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7) | 돌솥 | 2011.06.30 |
| 9258 | 저희집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17) | 땅콩껍데기 | 2011.06.30 |
| 9257 | 나로도 편백나무숲 (10) | 김자윤 | 2011.06.29 |
| 9256 | 더딘 칼끝으로 새긴 그분의 웃는 모습입니다. (11) | 정진홍 | 2011.06.29 |
| 9255 | 황금조팝은 어디로 갔을까요? (11) | 건너가자 | 2011.06.29 |
| 9254 | 조정래 문학관 (9) | 가락주민 | 2011.06.29 |
| 9253 | 노짱님을 사랑한 가수 (18) | 돌솥 | 2011.06.29 |
| 9252 | 최악의 건축물 1위는 광화문광장 (3) | 돌솥 | 2011.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