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9275 | 내가 아는 유시민의 고교시절 ( 펌 ) (12) | 돌솥 | 2011.07.06 |
| 9274 | 가출 오리 ... 일터로 무사히 귀환하다 (펌) (13) | 돌솥 | 2011.07.06 |
| 9273 | 기념으로 -빠따- 한 번 쳐주세요! (10) | 돌솥 | 2011.07.06 |
| 9272 | 산책길에 만난 일출 (6) | 김자윤 | 2011.07.05 |
| 9271 | 고등 학교 친구들이 갖고있던 우리 대통령 사진 공개... (12) | 내마음 | 2011.07.05 |
| 9270 | 박봉팔닷컴에 갔더니... (9) | 돌솥 | 2011.07.05 |
| 9269 | 아름다운 삽질 (5) | 동물원zoo | 2011.07.05 |
| 9268 | 우리 대통령이 들리신 광주 국밥집... (16) | 내마음 | 2011.07.04 |
| 9267 | 노무현 시민학교 북악산 둘레길... (7) | 프랭크 김 | 2011.07.04 |
| 9266 | 산책길에 만난 바다 (9) | 김자윤 | 2011.07.04 |
| 9265 | -배운 괴물들-의 사회 (7) | 돌솥 | 2011.07.04 |
| 9264 | [蒼霞哀歌 122] 여름이 여름답지 못하면 (07/02) (16) | 파란노을 | 2011.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