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서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 쌓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히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으니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로 다만 성실을 다하며,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습니다. 미인이 못 되어도,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 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그대 내 가슴에 영원한 느낌표로 자욱져 있듯이 나도 그대 가슴 어디에나 영원한 느낌표로 살아있고 싶습니다. (유안진) |
![]() |
![]() |
![]() |
![]() |
|---|---|---|---|
| 9275 | 내가 아는 유시민의 고교시절 ( 펌 ) (12) | 돌솥 | 2011.07.06 |
| 9274 | 가출 오리 ... 일터로 무사히 귀환하다 (펌) (13) | 돌솥 | 2011.07.06 |
| 9273 | 기념으로 -빠따- 한 번 쳐주세요! (10) | 돌솥 | 2011.07.06 |
| 9272 | 산책길에 만난 일출 (6) | 김자윤 | 2011.07.05 |
| 9271 | 고등 학교 친구들이 갖고있던 우리 대통령 사진 공개... (12) | 내마음 | 2011.07.05 |
| 9270 | 박봉팔닷컴에 갔더니... (9) | 돌솥 | 2011.07.05 |
| 9269 | 아름다운 삽질 (5) | 동물원zoo | 2011.07.05 |
| 9268 | 우리 대통령이 들리신 광주 국밥집... (16) | 내마음 | 2011.07.04 |
| 9267 | 노무현 시민학교 북악산 둘레길... (7) | 프랭크 김 | 2011.07.04 |
| 9266 | 산책길에 만난 바다 (9) | 김자윤 | 2011.07.04 |
| 9265 | -배운 괴물들-의 사회 (7) | 돌솥 | 2011.07.04 |
| 9264 | [蒼霞哀歌 122] 여름이 여름답지 못하면 (07/02) (16) | 파란노을 | 2011.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