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9275 | 내가 아는 유시민의 고교시절 ( 펌 ) (12) | 돌솥 | 2011.07.06 |
| 9274 | 가출 오리 ... 일터로 무사히 귀환하다 (펌) (13) | 돌솥 | 2011.07.06 |
| 9273 | 기념으로 -빠따- 한 번 쳐주세요! (10) | 돌솥 | 2011.07.06 |
| 9272 | 산책길에 만난 일출 (6) | 김자윤 | 2011.07.05 |
| 9271 | 고등 학교 친구들이 갖고있던 우리 대통령 사진 공개... (12) | 내마음 | 2011.07.05 |
| 9270 | 박봉팔닷컴에 갔더니... (9) | 돌솥 | 2011.07.05 |
| 9269 | 아름다운 삽질 (5) | 동물원zoo | 2011.07.05 |
| 9268 | 우리 대통령이 들리신 광주 국밥집... (16) | 내마음 | 2011.07.04 |
| 9267 | 노무현 시민학교 북악산 둘레길... (7) | 프랭크 김 | 2011.07.04 |
| 9266 | 산책길에 만난 바다 (9) | 김자윤 | 2011.07.04 |
| 9265 | -배운 괴물들-의 사회 (7) | 돌솥 | 2011.07.04 |
| 9264 | [蒼霞哀歌 122] 여름이 여름답지 못하면 (07/02) (16) | 파란노을 | 2011.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