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9287 | 발길.. (10) | 자봉 | 2011.07.11 |
| 9286 | 봉하마을에 새로온 식구들 (김경수국장트윗 펌) (29) | 디냐 | 2011.07.10 |
| 9285 | 봉하마을에서 (10) | 소박한 들꽃 | 2011.07.10 |
| 9284 | 노랑색 바람개비 (11) | 푸마시 | 2011.07.10 |
| 9283 | 사라진 버스가 궁금했습니다. (11) | 자봉 | 2011.07.10 |
| 9282 | 2011.07.09 폭우가 왔다 갔다하는 봉하마을 (15) | 보미니성우 | 2011.07.09 |
| 9281 | 오늘 아침 밥상 (12) | 김자윤 | 2011.07.09 |
| 9280 | 두 달만 놀다 가려고 했는데...... (8) | 돌솥 | 2011.07.09 |
| 9279 | 따님과 영부인이 말하는 우리 대통령 ...비하인드 스토리 (9) | 내마음 | 2011.07.09 |
| 9278 | 아침 산책길에 만난 부부 (4) | 김자윤 | 2011.07.08 |
| 9277 | 깨방정 유시민 ... 난 이런 유시민이 좋다!!! (23) | 돌솥 | 2011.07.07 |
| 9276 | 독일 호숫가 주변 주택 지반 침하로 날벼락 (펌) (4) | 돌솥 | 2011.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