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9287 | 발길.. (10) | 자봉 | 2011.07.11 |
| 9286 | 봉하마을에 새로온 식구들 (김경수국장트윗 펌) (29) | 디냐 | 2011.07.10 |
| 9285 | 봉하마을에서 (10) | 소박한 들꽃 | 2011.07.10 |
| 9284 | 노랑색 바람개비 (11) | 푸마시 | 2011.07.10 |
| 9283 | 사라진 버스가 궁금했습니다. (11) | 자봉 | 2011.07.10 |
| 9282 | 2011.07.09 폭우가 왔다 갔다하는 봉하마을 (15) | 보미니성우 | 2011.07.09 |
| 9281 | 오늘 아침 밥상 (12) | 김자윤 | 2011.07.09 |
| 9280 | 두 달만 놀다 가려고 했는데...... (8) | 돌솥 | 2011.07.09 |
| 9279 | 따님과 영부인이 말하는 우리 대통령 ...비하인드 스토리 (9) | 내마음 | 2011.07.09 |
| 9278 | 아침 산책길에 만난 부부 (4) | 김자윤 | 2011.07.08 |
| 9277 | 깨방정 유시민 ... 난 이런 유시민이 좋다!!! (23) | 돌솥 | 2011.07.07 |
| 9276 | 독일 호숫가 주변 주택 지반 침하로 날벼락 (펌) (4) | 돌솥 | 2011.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