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제 예전 꿈은 -우아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마당이 넓은
편리하고 쾌적한 집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고상한 취미생활을 하며
때때로 여행을 꿈꾸며
흔히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우아하고 품위있는 삶을 꿈꿨습니다.
그런 꿈을 가졌을 때
-향수-를 수집하는 취미를 잠깐 가졌었습니다.
지금은 다 나눠주고 사진에 있는 것만 남았습니다.
유통기간이 다 지나 쓸모없는 것이지만...
세상에 헛된 것을 추구했던 철(?)없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뜻 한대로 살아지지 않는 게 인생이란 것을
경험을 통해 뼈저리게 겪었고, 또 알았습니다.
요즘 갑자기 -다육이-들에게 마음을 뺏겨 한, 두개씩 사들이다 보니
좁은 집이 더 좁습니다.
지금은 저 사진보다 식구수가 더 많아졌습니다.
며칠이 멀다하고 다육이를 사들이는 엄마를 보고 딸아이가
- 엄마, 자꾸 사오면 화분에 물 확~~ 줘 버린다 -
하며 좁은 집이 더 좁다고 협박성(?) 멘트를 했습니다.
다육이는 물 많이 주면 곧 죽음이거든요.
-야! 내가 이 여름에 옷을 한 벌 사 입었니?
구두를 샀니?
휴가를 갔니?
몇 푼이나 된다고 잔소리냐?-
그러면서 가만히 계산해 보니 거의 삼십만원어치나 사들였더라구요.
에궁~~~자중해야지요.
.
.
.
너무 글들이 올라오지 않아서
제 얘기라도 올려봅니다.
참여사진관에 글이 하루에 4개씩 올라오는 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더위 탓이겠지요?
이러면 제 책임감(?)이 발동해서 또 도배하게 될지도 모릅니다...ㅎㅎㅎ
그러면 제 책임이 아닙니다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면 나아지겠지요?
![]() |
![]() |
![]() |
![]() |
|---|---|---|---|
| 9311 | 신문 디벼보기 - 정치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 펌 ) (5) | 돌솥 | 2011.07.16 |
| 9310 | 신상이 나왔어요.....이쁜 티셔츠 사세요!!! ( 바람개비+노란풍선 ) (22) | 돌솥 | 2011.07.15 |
| 9309 | 신문 디벼보기 - 흑자 올림픽은 없다 ( 펌 ) (9) | 돌솥 | 2011.07.15 |
| 9308 | [蒼霞哀歌] 집에서 접사 연습 중..ㅎㅎ (6) | 파란노을 | 2011.07.15 |
| 9307 | 왜 우리 대통령 묘역을 이리 만들었을까요? (5) | 내마음 | 2011.07.15 |
| 9306 | 나로도항 (1) | 김자윤 | 2011.07.15 |
| 9305 | [긴급] 3차 희망버스 오기전에 대책이 시급합니다 | 박영길 | 2011.07.15 |
| 9304 | 2011년 봉하의 여름 사진 공모작.1 (사진11장)---하늘새 (15) | 천상의 소리 | 2011.07.15 |
| 9303 | 봉하의 여름 풍경 사진 공모작.2 (사진10장)--하늘새 (7) | 천상의 소리 | 2011.07.15 |
| 9302 | [생태연못] 잠자리 날아다니다 장다리 꽃에 앉았다 (17) | 세찬 | 2011.07.14 |
| 9301 | 자전거 타고 봉하까지 다녀왔습니다^^ (23) | 살기좋은나라1 | 2011.07.14 |
| 9300 | 우리 대통령이 손다친 여자분과 인사 하는 명장면 ..... (8) | 내마음 | 2011.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