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
우리대통령님!
성탄절이 되려면 열흘이나 남았습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여기,,,따뜻한 차 한 잔 올립니다..
이브 전날이라 생각하시고
식기 전에 드세요..
항상 당신을 생각하기 위하여
바탕화면을 봉하로 선택했습니다..
생명이 끝나는 그 날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
'
'
우리모두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하여
있는 자리에서 각자 주어진 임무대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
'
'
![]() |
![]() |
![]() |
![]() |
|---|---|---|---|
| 9323 | [蒼霞哀歌] 폭풍이 지난 후에 (2) | 파란노을 | 2011.07.19 |
| 9322 | 올해도 여름휴가를 여기서 보냈습니다.. (3) | 니리 | 2011.07.18 |
| 9321 | 김정호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12) | 아쉬움만 | 2011.07.18 |
| 9320 |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27) | 돌솥 | 2011.07.18 |
| 9319 | 저 더위 먹었나 봐요. 막 하늘을 날았습니다.(추가) (6)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8 | 봉하 '자원봉사자'는 ‘폭염’도 뚫는다. ‘ (4) | morakono | 2011.07.17 |
| 9317 | 이포에서... (5) | 뮤우 | 2011.07.17 |
| 9316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11.07.17 |
| 9315 | [蒼霞哀歌 123] 폭염주의보에 대한 우리의 자세 (07/16) (9)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4 | 2011.07.16 바람직한 복장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토요일 (16) | 보미니성우 | 2011.07.16 |
| 9313 | 무더웠던 봉하마을-내마음속 대통령 (8) | 등불 | 2011.07.16 |
| 9312 | 대통령과 봉하 가는 열차에 같이 탔는데 ...대통령 께서. (3) | 내마음 | 2011.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