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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동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노무현처럼 살아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노영동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원칙과 소신 그리고 헌신"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제2의 노무현으로 자라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제2의 노무현이라는 믿음을 준다면, 노영동은 그 분의 가족들도 지켜드리자 합니다.
노.영.동은 노무현재단,노사모와 별개의 모임입니다.
유족 후원외엔 아무 것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은
별도의 까페 운영비를 모금하지 않습니다.
후원금은 까페를 통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이 봉하재단 전용계좌로 직접 입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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