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늘 오전에는 바람개비(노랑개비)를 수리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가운데 해체하는 놈(세찬)의 지휘 아래 조립하는 놈(자봉), 설치하는 놈(파란노을)으로 분업(초반에서 테일러 시스템에서 포드 시스템으로 진보한 것임)을 했습니다.ㅎㅎ
오후에는 대통령의 길 청소를 했는데 저는 방앗간 구석에 소위 짱박혀서 놀았습니다.ㅎㅎ 빈들에서, 무명씨(죄송 그예 까먹었습니다), 세찬, 보미니성우님이 출발했답니다. 데비트님이 합류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분은 낙오하셨답니다.ㅋㅋ
2명이서 방앗간 소영공주님이랑 트위터하면서 놀았답니다.ㅎㅎㅎ
▼ 방앗간의 아침
▼ 눈이 부신 여장군
▼ 조립하는 놈 역에 '자봉'님
▼ 해체하는 놈역에 자원봉사 팀장 '세찬'님 - 팀장인데 팀원이 없어서 직접하시네요
▼ 설치하는 놈의 파란노을
▼ 지각하는 놈 역의 보미니성우님과 조립하는 놈
▼ 관리하지 않는 바람개비는 돌지 않습니다
▼ 참배객들은 춥지도 않은 것 같네요
▼ 황금가지

![]() |
![]() |
![]() |
![]() |
|---|---|---|---|
| 9323 | [蒼霞哀歌] 폭풍이 지난 후에 (2) | 파란노을 | 2011.07.19 |
| 9322 | 올해도 여름휴가를 여기서 보냈습니다.. (3) | 니리 | 2011.07.18 |
| 9321 | 김정호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12) | 아쉬움만 | 2011.07.18 |
| 9320 |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27) | 돌솥 | 2011.07.18 |
| 9319 | 저 더위 먹었나 봐요. 막 하늘을 날았습니다.(추가) (6)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8 | 봉하 '자원봉사자'는 ‘폭염’도 뚫는다. ‘ (4) | morakono | 2011.07.17 |
| 9317 | 이포에서... (5) | 뮤우 | 2011.07.17 |
| 9316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11.07.17 |
| 9315 | [蒼霞哀歌 123] 폭염주의보에 대한 우리의 자세 (07/16) (9)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4 | 2011.07.16 바람직한 복장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토요일 (16) | 보미니성우 | 2011.07.16 |
| 9313 | 무더웠던 봉하마을-내마음속 대통령 (8) | 등불 | 2011.07.16 |
| 9312 | 대통령과 봉하 가는 열차에 같이 탔는데 ...대통령 께서. (3) | 내마음 | 2011.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