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직 많은 식물을 만날 수 없음에도 봄의 유혹은 강했습니다.
약수암 인근 봉화산과 생태연못에서 봄식물의 경쟁이 왕성해지기전에
일찍 찬바람을 뚫고 올라온 녀석들입니다.
워~워~ 벌써 빨간 장갑을 꺼내시면..... 잠시 참아주시구요.
(생태연못에 지난 자원봉사자가 남겨놓은 ??? 목장갑이 있었습니다.)
이름모를 봄의 기지개를 만나봅시다.



(아~ 쑥털털이........)




(국화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합니다.)


(줄기를 둘러싸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잎이 어릿광대들이 입은 옷의 목둘레 장식과 닮아 광대나물이라고 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얘를 언제 심었던가요? 2008년이 아닌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돌틈이라도 볕이 있다면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봄에 새롭게 나는 새순은 모두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얘는 힘들 듯 ^^)


![]() |
![]() |
![]() |
![]() |
|---|---|---|---|
| 9323 | [蒼霞哀歌] 폭풍이 지난 후에 (2) | 파란노을 | 2011.07.19 |
| 9322 | 올해도 여름휴가를 여기서 보냈습니다.. (3) | 니리 | 2011.07.18 |
| 9321 | 김정호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12) | 아쉬움만 | 2011.07.18 |
| 9320 |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27) | 돌솥 | 2011.07.18 |
| 9319 | 저 더위 먹었나 봐요. 막 하늘을 날았습니다.(추가) (6)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8 | 봉하 '자원봉사자'는 ‘폭염’도 뚫는다. ‘ (4) | morakono | 2011.07.17 |
| 9317 | 이포에서... (5) | 뮤우 | 2011.07.17 |
| 9316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11.07.17 |
| 9315 | [蒼霞哀歌 123] 폭염주의보에 대한 우리의 자세 (07/16) (9)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4 | 2011.07.16 바람직한 복장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토요일 (16) | 보미니성우 | 2011.07.16 |
| 9313 | 무더웠던 봉하마을-내마음속 대통령 (8) | 등불 | 2011.07.16 |
| 9312 | 대통령과 봉하 가는 열차에 같이 탔는데 ...대통령 께서. (3) | 내마음 | 2011.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