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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kono
조회 1,355추천 232011.05.23
대통령님 발인 식 날, 그리고 1주기에 이어 2주기 추모 식도 어김없이
약속이나 한 듯 하늘은 빗방울을 뿌리며 애도의 정점에 달했다.
슬픔을 넘어 희망으로’라는 기조 아래 바보
꿈을 키우고 행복했던 젊은이들이 아주 많았다는 것만은 잊지 마시고
조금 덜 외로워하셨으면 한다며 이제 슬픔을 딛고 눈물을 참으면서
대통령이 꿈꾸시던 사람사는세상을 향해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와 수만 명의 추모객들이 다짐한 추모식 이었다.
(사진 속의 날자, 시간은 입력 오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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