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이제 예취기 쓸 일은 없겠습니다, 내년에 쓰려면 관리 잘 해야겠죠

다음주 낫을 쓸 일이 많을것 같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합니다

저 나비가 없었다면 지금같이 다양한 꽃들이 있었을까요? 저 꽃들이 없었으면 나비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세째주 토요일 김경수와 미소천사들이 재단 후원회 자원봉사 하는날입니다 내일은 문사모님들 수고하세요~

점심을 준비해온 분이 계시는데요 부침개와 주물럭까지 준비해 오셨네요 미안하고 고맙고...

한팀은 벌써 식곤증!

봉구와 미소 누가 더 나이가 많을 까요?

메뚜기 사냥

미소

봉구

노랑개비
![]() |
![]() |
![]() |
![]() |
|---|---|---|---|
| 9323 | [蒼霞哀歌] 폭풍이 지난 후에 (2) | 파란노을 | 2011.07.19 |
| 9322 | 올해도 여름휴가를 여기서 보냈습니다.. (3) | 니리 | 2011.07.18 |
| 9321 | 김정호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12) | 아쉬움만 | 2011.07.18 |
| 9320 |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27) | 돌솥 | 2011.07.18 |
| 9319 | 저 더위 먹었나 봐요. 막 하늘을 날았습니다.(추가) (6)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8 | 봉하 '자원봉사자'는 ‘폭염’도 뚫는다. ‘ (4) | morakono | 2011.07.17 |
| 9317 | 이포에서... (5) | 뮤우 | 2011.07.17 |
| 9316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11.07.17 |
| 9315 | [蒼霞哀歌 123] 폭염주의보에 대한 우리의 자세 (07/16) (9) | 파란노을 | 2011.07.17 |
| 9314 | 2011.07.16 바람직한 복장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토요일 (16) | 보미니성우 | 2011.07.16 |
| 9313 | 무더웠던 봉하마을-내마음속 대통령 (8) | 등불 | 2011.07.16 |
| 9312 | 대통령과 봉하 가는 열차에 같이 탔는데 ...대통령 께서. (3) | 내마음 | 2011.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