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해마다 이맘때면 교수신문에서는
대한민국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사자성어를 발표합니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 대학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합니다.
감출 장(藏)
머리 두(頭)
드너낼 노(露)
꼬리 미(尾)
진실을 밝히지 않고 꼭꼭 숨겨두려 하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는 뜻이랍니다.
속으로 감추는 것이 많아서 행여 들통날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를 뜻하기도 하답니다.
쫓기던 타조(꿩)이 머리를 덤불 속에 처박고서
꼬리는 미처 숨기지 못한 채
쩔쩔매는 모습에서 생겨난 말이라네요.
.
.
.
- 결식아동의 밥값,
독거노인의 연탄값,
영,유아의 예방 접종비까지 빨아들이는 4대강 사업
- 줄 것은 다 퍼주었다는 FTA
- 상대편은 물론 심지어 박근혜, 오세훈까지 했다는 민간사찰
-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있는 영포회
- 과학이 죽었다고 말하는 천안함 사건
- 제보받은 걸 다 확인하기도 벅차다는 기자들의 말처럼
갖가지 측근의 비리...
.
.
.
숨기고 감추지만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때문에
올해의 사지성어로 정했답니다.
.
.
.
현재 트위터와 온라인 공간에서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상득(命薄相得)이라네요.
-명이 짧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
오홋!
센스쟁이들!!!
.
.
.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래도 매일 한 번씩은 들어와 눈팅하고 갑니다.
![]() |
![]() |
![]() |
![]() |
|---|---|---|---|
| 9335 | 파리풀 (5) | 김자윤 | 2011.07.20 |
| 9334 | 큰까치수염 (4) | 김자윤 | 2011.07.20 |
| 9333 | 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20 |
| 9332 | 둥근배암차즈기 (2) | 김자윤 | 2011.07.20 |
| 9331 | 누른하늘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20 |
| 9330 | [긴급] 알려주시고 달려와주십시오 | 박영길 | 2011.07.20 |
| 9329 | 트위터 @Bonghamaeul (6) | 돌솥 | 2011.07.20 |
| 9328 | 우리 대통령 학교 성적표 공개 ...... (14) | 내마음 | 2011.07.19 |
| 9327 | 4대강 준설은 -헛준설- (7) | 돌솥 | 2011.07.19 |
| 9326 | 하늘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19 |
| 9325 | 누른하늘말나리 (2) | 김자윤 | 2011.07.19 |
| 9324 | 메꽃 (3) | 김자윤 | 2011.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