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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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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34 | 큰까치수염 (4) | 김자윤 | 2011.07.20 |
| 9333 | 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20 |
| 9332 | 둥근배암차즈기 (2) | 김자윤 | 2011.07.20 |
| 9331 | 누른하늘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20 |
| 9330 | [긴급] 알려주시고 달려와주십시오 | 박영길 | 2011.07.20 |
| 9329 | 트위터 @Bonghamaeul (6) | 돌솥 | 2011.07.20 |
| 9328 | 우리 대통령 학교 성적표 공개 ...... (14) | 내마음 | 2011.07.19 |
| 9327 | 4대강 준설은 -헛준설- (7) | 돌솥 | 2011.07.19 |
| 9326 | 하늘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19 |
| 9325 | 누른하늘말나리 (2) | 김자윤 | 2011.07.19 |
| 9324 | 메꽃 (3) | 김자윤 | 2011.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