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비갠 여름 아침
-김광섭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
그래 이곳은
한 바보가 詩를 쓰던 곳
바보가 토해놓은 詩語로
바보는 存在를 향하여
오늘 땀흘려 노래한다.





















![]() |
![]() |
![]() |
![]() |
|---|---|---|---|
| 9359 | [RMH20110723] 나누는 기쁨,함께 하는 행복 (9) | 방긋 | 2011.07.25 |
| 9358 | 벌금 우리가 낼께요..그냥 건너 오세요 ~! (9) | 내마음 | 2011.07.25 |
| 9357 | 타래난초 (3) | 김자윤 | 2011.07.24 |
| 9356 | 자귀나무 (5) | 김자윤 | 2011.07.24 |
| 9355 | 나로도 축정 (4) | 김자윤 | 2011.07.24 |
| 9354 | 닭의장풀 (7) | 김자윤 | 2011.07.24 |
| 9353 | 나로우주해수욕장 (3) | 김자윤 | 2011.07.24 |
| 9352 | Canadian Rockie (5) | 아쉬움만 | 2011.07.24 |
| 9351 | [蒼霞哀歌 124] 봉하는 여름지나 가을로 고장없이 달립니다 (20) | 파란노을 | 2011.07.23 |
| 9350 | 2011.07.23 토요일 완전한 모습으로 다가오신 대통령님 (27) | 보미니성우 | 2011.07.23 |
| 9349 | 개구리자리 (1) | 김자윤 | 2011.07.23 |
| 9348 | 언론 ‘거짓 홍보 쇼’ 탄로, 4대강은 울고 있다 (4) | 아기곰1616 | 2011.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