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의 ‘ 월급 분배 ’ 사건 .....

내마음note 조회 1,766추천 232011.11.20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

.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

노무현 의원실에서는 월급날이면 소위 ‘월급분배’ 사건이 일어났다.

누구나 중요한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 각자의 월급을 회수하여 지위와 무방하게
 가족 수가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월급을 주고, 가족 수가 적은 사람에게 더 적은 월급을 주었다.

운전기사의 월급이 가장 많았고, 당시 보좌관이었던 이광재 의원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359 [RMH20110723] 나누는 기쁨,함께 하는 행복 (9) 방긋 2011.07.25
9358 벌금 우리가 낼께요..그냥 건너 오세요 ~! (9) 내마음 2011.07.25
9357 타래난초 (3) 김자윤 2011.07.24
9356 자귀나무 (5) 김자윤 2011.07.24
9355 나로도 축정 (4) 김자윤 2011.07.24
9354 닭의장풀 (7) 김자윤 2011.07.24
9353 나로우주해수욕장 (3) 김자윤 2011.07.24
9352 Canadian Rockie (5) 아쉬움만 2011.07.24
9351 [蒼霞哀歌 124] 봉하는 여름지나 가을로 고장없이 달립니다 (20) 파란노을 2011.07.23
9350 2011.07.23 토요일 완전한 모습으로 다가오신 대통령님 (27) 보미니성우 2011.07.23
9349 개구리자리 (1) 김자윤 2011.07.23
9348 언론 ‘거짓 홍보 쇼’ 탄로, 4대강은 울고 있다 (4) 아기곰1616 2011.07.22
180 page처음 페이지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