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371 | 봉하 옥수수... (9) | 돌솥 | 2011.07.27 |
| 9370 | 우리 아이들과 봉하 다녀왔어요^^ (3)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11.07.27 |
| 9369 | 우리 남편 감격한 날! (3) | 돌솥 | 2011.07.27 |
| 9368 | 내마음속 대통령 케릭터 논 - 끝없는 보식 (25) | 건너가자 | 2011.07.27 |
| 9367 | 하늘수박 (5) | 김자윤 | 2011.07.26 |
| 9366 | 권양숙 여사가 고려대 가서 특강 한거 아십니까 ? (14) | 내마음 | 2011.07.26 |
| 9365 | 누른하늘말나리 (2) | 김자윤 | 2011.07.26 |
| 9364 | 하늘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26 |
| 9363 | 파리풀 (1) | 김자윤 | 2011.07.26 |
| 9362 | 200일이 지나고 다시 2일째 (3) | 박영길 | 2011.07.26 |
| 9361 | 양태의 운명 (1) | 김자윤 | 2011.07.25 |
| 9360 | 봉화 여름사진 공모 (2) | 김기덕 | 2011.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