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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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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71 | 봉하 옥수수... (9) | 돌솥 | 2011.07.27 |
| 9370 | 우리 아이들과 봉하 다녀왔어요^^ (3)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11.07.27 |
| 9369 | 우리 남편 감격한 날! (3) | 돌솥 | 2011.07.27 |
| 9368 | 내마음속 대통령 케릭터 논 - 끝없는 보식 (25) | 건너가자 | 2011.07.27 |
| 9367 | 하늘수박 (5) | 김자윤 | 2011.07.26 |
| 9366 | 권양숙 여사가 고려대 가서 특강 한거 아십니까 ? (14) | 내마음 | 2011.07.26 |
| 9365 | 누른하늘말나리 (2) | 김자윤 | 2011.07.26 |
| 9364 | 하늘말나리 (1) | 김자윤 | 2011.07.26 |
| 9363 | 파리풀 (1) | 김자윤 | 2011.07.26 |
| 9362 | 200일이 지나고 다시 2일째 (3) | 박영길 | 2011.07.26 |
| 9361 | 양태의 운명 (1) | 김자윤 | 2011.07.25 |
| 9360 | 봉화 여름사진 공모 (2) | 김기덕 | 2011.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