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9395 | 칠월 마지막 일요일 봉하마을 (10) | 등불 | 2011.07.31 |
| 9394 | 나도양지꽃 (2) | 나도양지꽃 | 2011.07.31 |
| 9393 | 원주 소금산에서 (3) | 여울돌 | 2011.07.31 |
| 9392 | 닭의장풀 (4) | 김자윤 | 2011.07.31 |
| 9391 | [蒼霞哀歌 125] 봉하는 더 따뜻해야 하겠고 (11) | 파란노을 | 2011.07.31 |
| 9390 | 참나리 (2) | 김자윤 | 2011.07.31 |
| 9389 | 2011.07.30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봉하도 덮습니다 (9) | 보미니성우 | 2011.07.30 |
| 9388 | 봉하 여름사진 공모전 (1) | 김기덕 | 2011.07.30 |
| 9387 | 봉하 여름사진 공모전 (2) | 김기덕 | 2011.07.30 |
| 9386 | 동심 (1) | 김자윤 | 2011.07.30 |
| 9385 | 개펄 축구 (2) | 김자윤 | 2011.07.30 |
| 9384 | 아름답게 피어라 - 소금꽃 김진숙! (5) | 돌솥 | 2011.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