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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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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07 | 봉하 일꾼들을 생각하며 - Sound of Silence (16) | 3ㅅ | 2011.08.03 |
| 9406 | 일월비비추 (3) | 나도양지꽃 | 2011.08.03 |
| 9405 | 2011 여름 봉하- 추모의 집에서 (7) | 소금눈물 | 2011.08.03 |
| 9404 | 봉하에서 (7) | 김기덕 | 2011.08.02 |
| 9403 | 봉하에서 (3) | 김기덕 | 2011.08.02 |
| 9402 | 봉하에서 (4) | 김기덕 | 2011.08.02 |
| 9401 | 2011 8월 봉하- 묘역에서. (깁니다...=_=;) (14) | 소금눈물 | 2011.08.02 |
| 9400 | -자유인 문재인- 이사장님 (17) | 돌솥 | 2011.08.02 |
| 9399 | 전북 관광 버스 기사가 본 노무현 대통령 ... (15) | 내마음 | 2011.08.02 |
| 9398 | 여름휴가를 봉하로 다녀왔습니다. (11) | 소금눈물 | 2011.08.01 |
| 9397 | 나로도 (1) | 김자윤 | 2011.08.01 |
| 9396 | 캬~~~ 좋다!! (9) | 돌솥 | 2011.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