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9407 | 봉하 일꾼들을 생각하며 - Sound of Silence (16) | 3ㅅ | 2011.08.03 |
| 9406 | 일월비비추 (3) | 나도양지꽃 | 2011.08.03 |
| 9405 | 2011 여름 봉하- 추모의 집에서 (7) | 소금눈물 | 2011.08.03 |
| 9404 | 봉하에서 (7) | 김기덕 | 2011.08.02 |
| 9403 | 봉하에서 (3) | 김기덕 | 2011.08.02 |
| 9402 | 봉하에서 (4) | 김기덕 | 2011.08.02 |
| 9401 | 2011 8월 봉하- 묘역에서. (깁니다...=_=;) (14) | 소금눈물 | 2011.08.02 |
| 9400 | -자유인 문재인- 이사장님 (17) | 돌솥 | 2011.08.02 |
| 9399 | 전북 관광 버스 기사가 본 노무현 대통령 ... (15) | 내마음 | 2011.08.02 |
| 9398 | 여름휴가를 봉하로 다녀왔습니다. (11) | 소금눈물 | 2011.08.01 |
| 9397 | 나로도 (1) | 김자윤 | 2011.08.01 |
| 9396 | 캬~~~ 좋다!! (9) | 돌솥 | 2011.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