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9431 | 문재인, 손학규 제치고 야권 대선주자 ‘1위’ | 왕가막 | 2011.08.08 |
| 9430 | 고구마꽃 (7) | 김자윤 | 2011.08.08 |
| 9429 | 시사 경남이 바라본 우리 대통령 귀향 ... (7) | 내마음 | 2011.08.08 |
| 9428 | 미국자리공 (3) | 김자윤 | 2011.08.07 |
| 9427 | 봉하에서 산 (4) | 소금눈물 | 2011.08.07 |
| 9426 | 하굣길 (3) | 김자윤 | 2011.08.07 |
| 9425 | 부부 어부 | 김자윤 | 2011.08.07 |
| 9424 | [蒼霞哀歌 126] 모를 벼로, 벼를 쌀로 만드는 것은 누구의 의지입.. (9) | 파란노을 | 2011.08.07 |
| 9423 | 배롱나무 by 정 (12) | 3ㅅ | 2011.08.07 |
| 9422 | 2011.08.06 휴가철에 더 붐비는 봉하마을 (12) | 보미니성우 | 2011.08.07 |
| 9421 | [공모]봉하의 여름 (4) | 잔디인형 | 2011.08.06 |
| 9420 | 개를 물리친 게 (3) | 김자윤 | 2011.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