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초롱꽃

파란노을note 조회 645추천 72011.05.26

그제 야근으로 복잡해진 머리를 식히기 위해 어제 아침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무척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비가 돌돌돌 말갛게 씻어놓은 공기는 더 맛나고,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지 않는 우리 이웃들의 무서운 습관 때문에 산책로는 더 조용했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면 아침, 저녁 산책을 다닐까 싶은데 저녁은 좀 어렵다 싶습니다.

초롱꽃은 딸기(산딸기 같았는데 아슴아슴하네요)를 넣어 쌈처럼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꽈리도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누르지 마시고, 사진부터 꼬옥 눌러보세요.^^!a 큰 사진이 나옵니다. 제 사진 중 크~~~~~~~~은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원본 및 다른 사진들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33448956729766.32837.1*************8&l=2e0d65c454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431 문재인, 손학규 제치고 야권 대선주자 ‘1위’ 왕가막 2011.08.08
9430 고구마꽃 (7) 김자윤 2011.08.08
9429 시사 경남이 바라본 우리 대통령 귀향 ... (7) 내마음 2011.08.08
9428 미국자리공 (3) 김자윤 2011.08.07
9427 봉하에서 산 (4) 소금눈물 2011.08.07
9426 하굣길 (3) 김자윤 2011.08.07
9425 부부 어부 김자윤 2011.08.07
9424 [蒼霞哀歌 126] 모를 벼로, 벼를 쌀로 만드는 것은 누구의 의지입.. (9) 파란노을 2011.08.07
9423 배롱나무 by 정 (12) 3ㅅ 2011.08.07
9422 2011.08.06 휴가철에 더 붐비는 봉하마을 (12) 보미니성우 2011.08.07
9421 [공모]봉하의 여름 (4) 잔디인형 2011.08.06
9420 개를 물리친 게 (3) 김자윤 2011.08.06
174 page처음 페이지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