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9431 | 문재인, 손학규 제치고 야권 대선주자 ‘1위’ | 왕가막 | 2011.08.08 |
| 9430 | 고구마꽃 (7) | 김자윤 | 2011.08.08 |
| 9429 | 시사 경남이 바라본 우리 대통령 귀향 ... (7) | 내마음 | 2011.08.08 |
| 9428 | 미국자리공 (3) | 김자윤 | 2011.08.07 |
| 9427 | 봉하에서 산 (4) | 소금눈물 | 2011.08.07 |
| 9426 | 하굣길 (3) | 김자윤 | 2011.08.07 |
| 9425 | 부부 어부 | 김자윤 | 2011.08.07 |
| 9424 | [蒼霞哀歌 126] 모를 벼로, 벼를 쌀로 만드는 것은 누구의 의지입.. (9) | 파란노을 | 2011.08.07 |
| 9423 | 배롱나무 by 정 (12) | 3ㅅ | 2011.08.07 |
| 9422 | 2011.08.06 휴가철에 더 붐비는 봉하마을 (12) | 보미니성우 | 2011.08.07 |
| 9421 | [공모]봉하의 여름 (4) | 잔디인형 | 2011.08.06 |
| 9420 | 개를 물리친 게 (3) | 김자윤 | 2011.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