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파란노을note 조회 1,161추천 112012.01.0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견뎌야겠죠. 오늘(1/7)은 쓸만(ㅋ)한 이들은 중요한 일이 있나 봅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오동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동백나무, 은행나무, 서어나무 각각 자신의 몫을 기대합니다.

카메라는 챙기고, CF Memory를 챙기지 않아 카메라로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봉하마을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했습니다. 그 폭풍이 풍향계를 돌리고, 바람개비를 돌리고, 불합리한 것들을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어란 나무 보호용 지지대를 세웠습니다. 굽은 나무 의자에 앉아 푹 쉬고 쬐금 일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431 문재인, 손학규 제치고 야권 대선주자 ‘1위’ 왕가막 2011.08.08
9430 고구마꽃 (7) 김자윤 2011.08.08
9429 시사 경남이 바라본 우리 대통령 귀향 ... (7) 내마음 2011.08.08
9428 미국자리공 (3) 김자윤 2011.08.07
9427 봉하에서 산 (4) 소금눈물 2011.08.07
9426 하굣길 (3) 김자윤 2011.08.07
9425 부부 어부 김자윤 2011.08.07
9424 [蒼霞哀歌 126] 모를 벼로, 벼를 쌀로 만드는 것은 누구의 의지입.. (9) 파란노을 2011.08.07
9423 배롱나무 by 정 (12) 3ㅅ 2011.08.07
9422 2011.08.06 휴가철에 더 붐비는 봉하마을 (12) 보미니성우 2011.08.07
9421 [공모]봉하의 여름 (4) 잔디인형 2011.08.06
9420 개를 물리친 게 (3) 김자윤 2011.08.06
174 page처음 페이지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