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9443 | 우리 대통령과 아이들 ..맞습니다 .맞고요 ~~!! (3) | 내마음 | 2011.08.11 |
| 9442 | 333.5Km 와 04:15 (7) | 황매화~♥ | 2011.08.11 |
| 9441 | 똑똑해진 국민들이...경멸하고 멀리한다... 누구를...? (9) | 돌솥 | 2011.08.11 |
| 9440 | 하기휴가 다녀 왔습니다 ~ (디카사진) ( 2 ) (10) | 고향역 | 2011.08.10 |
| 9439 | 하기휴가 다녀 왔습니다 ~ (디카사진) (1) (16) | 고향역 | 2011.08.10 |
| 9438 | [공모] 봉하 8월의 연지 (5) | eji | 2011.08.10 |
| 9437 | 바위채송화랑 바위솔 (2) | 나도양지꽃 | 2011.08.10 |
| 9436 | 나로우주해수욕장 송림 (4) | 김자윤 | 2011.08.09 |
| 9435 | [봉하마을] 소중현대(小中現大) (15) | 세찬 | 2011.08.09 |
| 9434 | 어떻게 맨정신으로...? (12) | 돌솥 | 2011.08.09 |
| 9433 | 날개의 균형이 아름다운 독립기념관 겨레의 탑 (5) | 집앞공원 | 2011.08.09 |
| 9432 | 나로2대교 (3) | 김자윤 | 2011.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