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작년 10월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고 그림으로 봉하에서 자원봉사하고 싶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대동제때 아이들 페이스페인팅해주실 수 없나요?"
군대에서 신병 미대출신들보고 족구장 선 그리는 것 시키는 것도 아니고
무리한 부탁인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미안한 일이네요. ^^
다시 올해 2월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벽화를 그리고 싶다고.
아직 마을 전체의 BI, 컨셉을 잡지 않았으니, 마을 입구 경계석 그림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죠.
또 흔쾌히 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특별한 닉네임이 있는지 물어보니,
이름 그대로 닉네임을 쓰시더라구요.
송혜림!
처음에 몇 분 같이 오시더니, 지난주에는 20여명이 한번에 그림작업을 했습니다.
아마 카리스마 있는 분이겠죠?
나를 따르라~ 하니 20명이 모였으니 말이죠.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정성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봉하사진관에도 소개되었지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따로 앞치마를 준비못한 친구들은 비옷을 입고 그림을 그립니다.











(방명록의 글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
![]() |
![]() |
![]() |
|---|---|---|---|
| 9455 | 봉하 기행 ( 11 ) - 워싱턴 불나방님의 영훈앓이(?) (20) | 돌솥 | 2011.08.15 |
| 9454 | [蒼霞哀歌 127] 글로발 네트워크 모임과 예초기 시연에 얼굴만..(.. (11) | 파란노을 | 2011.08.14 |
| 9453 | 폭염도, 장대비 속에서도 봉하는 "사람 사는 세상" (8) | morakono | 2011.08.14 |
| 9452 | 2011.8.13 토요일의 현장스케치 (18) | 난외유내강 | 2011.08.13 |
| 9451 | 말복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하마을 모습 ! (20) | 고향역 | 2011.08.13 |
| 9450 | 2011.08.13 글로벌 캠프 2일째 오랜만에 바람도 시원하게 .. (13) | 보미니성우 | 2011.08.13 |
| 9449 | 해외 참가자 들께 드리는 노래 (3) | 아쉬움만 | 2011.08.13 |
| 9448 | 2011.08.12 노무현과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첫날 (18) | 보미니성우 | 2011.08.12 |
| 9447 | 여주 (5) | 나도양지꽃 | 2011.08.12 |
| 9446 | 명박이 때문에 더 짜증납니다. (10) | 설송 | 2011.08.12 |
| 9445 | 불편한 독서 (10) | 소금눈물 | 2011.08.12 |
| 9444 | 휴대 폰 으로 찍은 사진 ( 모음 ) ㅎㅎ (9) | 고향역 | 2011.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