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조회 2,809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 |
![]() |
![]() |
![]() |
|---|---|---|---|
| 9455 | 봉하 기행 ( 11 ) - 워싱턴 불나방님의 영훈앓이(?) (20) | 돌솥 | 2011.08.15 |
| 9454 | [蒼霞哀歌 127] 글로발 네트워크 모임과 예초기 시연에 얼굴만..(.. (11) | 파란노을 | 2011.08.14 |
| 9453 | 폭염도, 장대비 속에서도 봉하는 "사람 사는 세상" (8) | morakono | 2011.08.14 |
| 9452 | 2011.8.13 토요일의 현장스케치 (18) | 난외유내강 | 2011.08.13 |
| 9451 | 말복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하마을 모습 ! (20) | 고향역 | 2011.08.13 |
| 9450 | 2011.08.13 글로벌 캠프 2일째 오랜만에 바람도 시원하게 .. (13) | 보미니성우 | 2011.08.13 |
| 9449 | 해외 참가자 들께 드리는 노래 (3) | 아쉬움만 | 2011.08.13 |
| 9448 | 2011.08.12 노무현과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첫날 (18) | 보미니성우 | 2011.08.12 |
| 9447 | 여주 (5) | 나도양지꽃 | 2011.08.12 |
| 9446 | 명박이 때문에 더 짜증납니다. (10) | 설송 | 2011.08.12 |
| 9445 | 불편한 독서 (10) | 소금눈물 | 2011.08.12 |
| 9444 | 휴대 폰 으로 찍은 사진 ( 모음 ) ㅎㅎ (9) | 고향역 | 2011.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