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9455 | 봉하 기행 ( 11 ) - 워싱턴 불나방님의 영훈앓이(?) (20) | 돌솥 | 2011.08.15 |
| 9454 | [蒼霞哀歌 127] 글로발 네트워크 모임과 예초기 시연에 얼굴만..(.. (11) | 파란노을 | 2011.08.14 |
| 9453 | 폭염도, 장대비 속에서도 봉하는 "사람 사는 세상" (8) | morakono | 2011.08.14 |
| 9452 | 2011.8.13 토요일의 현장스케치 (18) | 난외유내강 | 2011.08.13 |
| 9451 | 말복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하마을 모습 ! (20) | 고향역 | 2011.08.13 |
| 9450 | 2011.08.13 글로벌 캠프 2일째 오랜만에 바람도 시원하게 .. (13) | 보미니성우 | 2011.08.13 |
| 9449 | 해외 참가자 들께 드리는 노래 (3) | 아쉬움만 | 2011.08.13 |
| 9448 | 2011.08.12 노무현과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첫날 (18) | 보미니성우 | 2011.08.12 |
| 9447 | 여주 (5) | 나도양지꽃 | 2011.08.12 |
| 9446 | 명박이 때문에 더 짜증납니다. (10) | 설송 | 2011.08.12 |
| 9445 | 불편한 독서 (10) | 소금눈물 | 2011.08.12 |
| 9444 | 휴대 폰 으로 찍은 사진 ( 모음 ) ㅎㅎ (9) | 고향역 | 2011.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