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1315 | 문재인후보님 안산중앙역유세 난리였습니다. (1)![]() |
이성수 | 2012.12.12 |
| 11314 | 상황 종료 (3)![]() |
수월 | 2012.12.12 |
| 11313 | 노란수첩 모두 받으셨죠? (12)![]() |
경포 | 2012.12.11 |
| 11312 | 나눔의 봉하밥상 - 봉하쌀 · 봉하김치 나누기 (2)![]() |
봉7 | 2012.12.11 |
| 11311 | 상하이에서 투표인증샷! (1)![]() |
원희맘 | 2012.12.10 |
| 11310 | [蒼霞哀歌 195] 눈내린 봉하 - 김치 총회[2] (2)![]() |
파란노을 | 2012.12.09 |
| 11309 | [蒼霞哀歌 195] 눈내린 봉하 - 김치 총회 [1] ![]() |
파란노을 | 2012.12.09 |
| 11308 | 어제 광화문이어 경기도 뒤집어졌습니다. (2)![]() |
이성수 | 2012.12.09 |
| 11307 | 살아있는 양심 ! 참여하는 양심 ! 드디어 일어섰습니다. (1)![]() |
민주2.0 | 2012.12.08 |
| 11306 | 노란수첩이 올해도 왔어요. ![]() |
감자탕 | 2012.12.08 |
| 11305 | "부산이 디비졌다!" (1)![]() |
Martyr | 2012.12.08 |
| 11304 | 노란수첩 ![]() |
호준맘 | 2012.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