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버이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돌솥note 조회 1,165추천 212010.05.10



천안함 사태를 보면서
한국에는 소설쓰기에 발군의 기량을 가진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소설을 써서 밥 먹고 살았지만
작금의 사태에 대해서는 딱 한 마디밖에 할 수가 없다.
졌다.


DSC_0024.JPG


인간들은 지천에 널려 있는 식물들 중에서
돈이 안 되는 식물들은 무조건 잡초로 간주하지만
사실 인간이 몰라서 하는 소리지
약이 아닌 식물이 한 종도 없는데
돈이 안 되는 식물이 있을 턱이 없지요.
그러니까 지구상에 잡초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DSC_0040.JPG


서울에 살고 있는 아들한테서 문자를 받았다.
아버지, 저는 하늘만 쳐다보면 아버지가 보고 싶어요.


DSC_0042.JPG


저는 장성한 아들놈 둘을 두었습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기해서 아들놈 둘에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니들 인생은 니들이 알아서 살겠지만
니들만의 것이라고는 생각지 말고 살아야 인간답게 사는 것이다.



8U0Z0011.JPG

무슨 변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다만 자신이 나약할 뿐이지요.
특히 세상을 탓하지는 맙시다.
척박한 세상, 끔찍한 궁핍은 부모님 시대가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491 딸한테 미안한 날엔... (13) 돌솥 2011.08.20
9490 가야 마지막 왕인 구형왕릉을 찾아서.. (8) 집앞공원 2011.08.20
9489 2011.08.20 비오는날 선선한날 봉하마을의 장군차밭 (11) 보미니성우 2011.08.20
9488 그 많던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나...? (펌 ) (2) 돌솥 2011.08.20
9487 으아리 (6) 김자윤 2011.08.20
9486 염포자갈해수욕장 (2) 김자윤 2011.08.20
9485 지난주 해외 네트워크 캠프중 (2) 인간명품 2011.08.20
9484 그대 떠나 보내고 (4) 가락주민 2011.08.20
9483 계요등 (1) 김자윤 2011.08.20
9482 자화상 (2) 김자윤 2011.08.20
9481 우리 대통령의 새벽 요가 운동 하는 모습... (9) 내마음 2011.08.20
9480 귀뚜라미와 모래시계 검사...그리고 -전시행정의 종결자- (15) 돌솥 2011.08.19
169 page처음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