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新 - 한석봉傳 -

돌솥note 조회 608추천 152010.11.19




















-
친일 매국노 떨거지들 중에는
자기와 도덕적, 정치적 견해가 다르면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 세우는 부류들이 적지 않다-

- 구여븐 아저씨 소설가 이외수님 말씀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 돌아온 한석봉.

어머니가 전기코드를 뽑고 어둠 속에서 떡을 썹니다.

불을 켜자 떡이 가지런합니다.

그러나 한석봉은 한 글자도 자판을 두드리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의심스런 눈초리로 묻습니다.

-1분에 500타 친다는 거 구라지?-

( 이외수님의 트위터에서...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491 딸한테 미안한 날엔... (13) 돌솥 2011.08.20
9490 가야 마지막 왕인 구형왕릉을 찾아서.. (8) 집앞공원 2011.08.20
9489 2011.08.20 비오는날 선선한날 봉하마을의 장군차밭 (11) 보미니성우 2011.08.20
9488 그 많던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나...? (펌 ) (2) 돌솥 2011.08.20
9487 으아리 (6) 김자윤 2011.08.20
9486 염포자갈해수욕장 (2) 김자윤 2011.08.20
9485 지난주 해외 네트워크 캠프중 (2) 인간명품 2011.08.20
9484 그대 떠나 보내고 (4) 가락주민 2011.08.20
9483 계요등 (1) 김자윤 2011.08.20
9482 자화상 (2) 김자윤 2011.08.20
9481 우리 대통령의 새벽 요가 운동 하는 모습... (9) 내마음 2011.08.20
9480 귀뚜라미와 모래시계 검사...그리고 -전시행정의 종결자- (15) 돌솥 2011.08.19
169 page처음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