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9491 | 딸한테 미안한 날엔... (13) | 돌솥 | 2011.08.20 |
| 9490 | 가야 마지막 왕인 구형왕릉을 찾아서.. (8) | 집앞공원 | 2011.08.20 |
| 9489 | 2011.08.20 비오는날 선선한날 봉하마을의 장군차밭 (11) | 보미니성우 | 2011.08.20 |
| 9488 | 그 많던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나...? (펌 ) (2) | 돌솥 | 2011.08.20 |
| 9487 | 으아리 (6) | 김자윤 | 2011.08.20 |
| 9486 | 염포자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11.08.20 |
| 9485 | 지난주 해외 네트워크 캠프중 (2) | 인간명품 | 2011.08.20 |
| 9484 | 그대 떠나 보내고 (4) | 가락주민 | 2011.08.20 |
| 9483 | 계요등 (1) | 김자윤 | 2011.08.20 |
| 9482 | 자화상 (2) | 김자윤 | 2011.08.20 |
| 9481 | 우리 대통령의 새벽 요가 운동 하는 모습... (9) | 내마음 | 2011.08.20 |
| 9480 | 귀뚜라미와 모래시계 검사...그리고 -전시행정의 종결자- (15) | 돌솥 | 2011.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