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돌솥note 조회 904추천 142012.03.31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 분의 매력도 알아가는 중...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491 딸한테 미안한 날엔... (13) 돌솥 2011.08.20
9490 가야 마지막 왕인 구형왕릉을 찾아서.. (8) 집앞공원 2011.08.20
9489 2011.08.20 비오는날 선선한날 봉하마을의 장군차밭 (11) 보미니성우 2011.08.20
9488 그 많던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나...? (펌 ) (2) 돌솥 2011.08.20
9487 으아리 (6) 김자윤 2011.08.20
9486 염포자갈해수욕장 (2) 김자윤 2011.08.20
9485 지난주 해외 네트워크 캠프중 (2) 인간명품 2011.08.20
9484 그대 떠나 보내고 (4) 가락주민 2011.08.20
9483 계요등 (1) 김자윤 2011.08.20
9482 자화상 (2) 김자윤 2011.08.20
9481 우리 대통령의 새벽 요가 운동 하는 모습... (9) 내마음 2011.08.20
9480 귀뚜라미와 모래시계 검사...그리고 -전시행정의 종결자- (15) 돌솥 2011.08.19
169 page처음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