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731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491 딸한테 미안한 날엔... (13) 돌솥 2011.08.20
9490 가야 마지막 왕인 구형왕릉을 찾아서.. (8) 집앞공원 2011.08.20
9489 2011.08.20 비오는날 선선한날 봉하마을의 장군차밭 (11) 보미니성우 2011.08.20
9488 그 많던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나...? (펌 ) (2) 돌솥 2011.08.20
9487 으아리 (6) 김자윤 2011.08.20
9486 염포자갈해수욕장 (2) 김자윤 2011.08.20
9485 지난주 해외 네트워크 캠프중 (2) 인간명품 2011.08.20
9484 그대 떠나 보내고 (4) 가락주민 2011.08.20
9483 계요등 (1) 김자윤 2011.08.20
9482 자화상 (2) 김자윤 2011.08.20
9481 우리 대통령의 새벽 요가 운동 하는 모습... (9) 내마음 2011.08.20
9480 귀뚜라미와 모래시계 검사...그리고 -전시행정의 종결자- (15) 돌솥 2011.08.19
169 page처음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