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9503 | 한강 걸레상스 ( 오마이뉴스 펌 ) - 서울시민 필독!!! (16) | 돌솥 | 2011.08.22 |
| 9502 | 친구가 춘천여행하다가 발견한 반가운 흔적 (15) | 소금눈물 | 2011.08.22 |
| 9501 | [RMH20110820]가을이 다가옴을 느끼면서~^^ (11) | 방긋 | 2011.08.22 |
| 9500 | 다시 만나요, 우리들의 반디님! (11) | tjdnl | 2011.08.22 |
| 9499 | 제비들 올해도 왔나요? (6) | 촌서기 | 2011.08.22 |
| 9498 | [공모]봉하의 여름(종합편) (13) | 등불 | 2011.08.22 |
| 9497 |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눈물쑈!!! ... 안구정화용 사진 추가 (15) | 돌솥 | 2011.08.21 |
| 9496 | 재단에서 선물이 왔네요~^^ (7) | 흰종이나비 | 2011.08.21 |
| 9495 | 구형왕릉 가는 곳 지도 보여드립니다. (6) | 집앞공원 | 2011.08.21 |
| 9494 | Blossoming (flower) in water (파란노을.. (11) | 끊은단지 | 2011.08.21 |
| 9493 | 탄핵의 추억 (6) | 2강토 | 2011.08.21 |
| 9492 | [蒼霞哀歌 128] 비가 와도 잡초는 작업해야 한다. (부제:나도 총.. (22) | 파란노을 | 2011.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