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기행 ( 6 ) - 신제품 개발

돌솥note 조회 1,812추천 262011.05.13



-영농법인(주) 봉하마을- 대표가 되시는 김정호 비서관님은
노짱님의 유업 계승과 법인의 운영을 위해 
신제품 개발에 고심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익을 창출해야만 회원들에게 배당을 해야하는 경영자의 위치에 있다보니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쌀농사만 지어서는 돈이 안 되나 봅니다.
하긴 요즘 농촌에서 돈 되는 것이 무엇이 있기나 한가요?

봉하쌀과 연지에서 딴 연잎으로 만든
-봉하연잎밥-입니다.
붙박이(?) 자봉님들과 같이 시식을 해보니 맛있었습니다.

적정한 가격은 얼마쯤이면 좋겠는가...?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서로 이야기를 나눴지만... 결국 재단에서 결정할 문제지요?

왼쪽 아래는 봉하쌀로 만든 조청입니다.
시제품을 만들고 계시다고 해서 맛을 봤습니다.
갱엿도 만들고 계셨는데 눈으로만 봤습니다.
( 히히~~ 우리 나이는 조심해야 합니다.
   이빨 때운 거 떨어지면 금값도 비싼데 왕창 손해거든요 )

어렸을 때 설날이 다가오면 어머니께서
가마솥에 곡물( 쌀, 수수... )을 고아서 만드셨던
바로 그 맛이었습니다.


오른쪽의 펑튀기는 포장지에  -누룽지 팝 -이라고 써 있었던 것 같습니다.
봉하쌀로 만든 누룽지를 뻥 튀긴 것이지요.
담백하니 깊은 맛이 있었습니다.

재단에서 좋은 제품을 개발해 돈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습니다.

왼쪽은 보성에서 오신 분께서 만들어 오신 반찬입니다.
녹차와 멸치를 같이 볶은 것인데 맛이 끝내줬습니다.

다른 분들은 봉하를 방문해 -자봉의 집-에 오실 때는
이렇게 반찬을 만들어 오시나봅니다.

저요?
그냥 탈래탈래 빈손으로 갔습죠.

몰라서 그렇기도 했지만
다음에 간다해도 또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요.
저한테는 그런 거 기대하지 마셈!!!
.
.
.

뱀발 - 대표님은 홈피에도 안 들어오시나 봅니다.
잘 다녀왔다고 간단히 쪽지를 보냈는데 답장은 커녕 열어보지도 않으시네요...ㅠㅠ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515 유색벼 항공사진(정면) (17) skyphoto 2011.08.24
9514 그동안 공개 안했던 우리 대통령의 서재 (13) 내마음 2011.08.23
9513 2011.08.23 화요일 다시찾아온 경남대 농활 학생들 (11) 보미니성우 2011.08.23
9512 쥐손이풀 (2) 나도양지꽃 2011.08.23
9511 저도 -상식파-입니다. (10) 돌솥 2011.08.23
9510 개성 만점 자갈 (1) 김자윤 2011.08.23
9509 섬마을 일상 김자윤 2011.08.23
9508 기분좋은 바람과 함께~! (4) 화봉때기 2011.08.23
9507 밤 하늘에 달이 떳어요 ^^ (3) 끊은단지 2011.08.23
9506 노란가게에서 구입 해서 (5) 자연스러움 2011.08.22
9505 쇠비름 (4) 김자윤 2011.08.22
9504 시골집-219 (3) 김자윤 2011.08.22
167 page처음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