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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4.05 토/일요일 대통령의 길을 가보다 (일요일 일정 추가)

보미니성우note 조회 1,382추천 342011.06.04



오늘  장군차밭의 덩굴류를 제거하는 일을 합니다  가연이도 왔네요


환삼덩굴 , 며느리 밑싣게  어린놈들을  제거해야 올여름에 완전히 덮어 버리는것을 막을 수 있겟죠






학생들은 어디서든 자원봉사 점수를 따야 한다죠  이왕이면 봉하에서 자원봉사하면 더 좋은가 봅니다



수녀님들께서 봉하에 오고 싶었나 봅니다






오늘은 사랑나누미팀이 봉하캠프에 참여 하셨네요




봉2님이 오늘 사정상 캠프사진을 못찍는 바람에 저는 오후에 사진찍는 자원봉사를 합니다




그래서 사랑나누미팀과 함께 대통령의 길에 동행했습니다






묘역참배를 마치고 대통령의 길로 갑니다









말안장 바위 밑에 동굴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눈빛영훈님께서 직접 대통령님의 어린시절 놀이터였던 이곳을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말안장 바위에 올라가 봅니다




오랜만에 올라온 사자바위



모내기체험 행사도 열렸군요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장군차밭 관리가 계속 되는군요  사자바위에서 눈길이 그쪽으로 가는군요







기념사진은 필수 ㅎㅎ



우리나라분들 정말 기념사진 찍는거 좋아 합니다  한분은 얼음공주 또한분은 그냥 공주





정토원 코스에서 기념사진찍고 정토원장님께서 나눠주신 초코땅콩 3알 먹고 출발 합니다


다음 코스는 호미든 관음상  정말 오랜만에 오는군요





매가 하늘에서 멈춰섰습니다  바람이 부는데 멈춰서 한참을 있다가 바로 하강했습니다 먹이 사냥을 저렇게 하더군요









여기서도 눈빛영훈님의 대통령님에 관한 일화를 설명하셨습니다  사진찍는데까지는 자세히 들리지 않았지만  한참을 설명하십니다






이제 마지막 하산코스 입니다



오늘은  경호 본부장님 무지하게 설명 해주고픈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제 종착역에 가까워 집니다



선두인 나를 따르라면서 앞장선 7살꼬마 6살꼬마 안오냐며 물어 보는군요








이제 대통령의 길 행사의 종착지 제3정자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정식으로 대통령의 길을 걸어봤습니다  길청소를 하긴했지만 코스를 순서대로 가보긴 처음입니다만 힘들지도 않고 시간도 그리 많이 걸리지 않은 좋은 코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봉하에 오시면 가족과 한번 걸어 보세요




6월5일 첫번째 일정은 마을 청소 였습니다








청소 마친뒤  명소가 될듯한 장소 바람개비 앞에서 단체 사진 찰칵~




오늘 마지막 행사 자전거타고 대통령님 체취를 따라 하포천길을 탐방하기 위해 세찬님 안내 말씀을 듣고요



두팀으로 나눠서 출발 합니다



마옥당 앞에서 마옥당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저 뒤편이 마옥당 자리입니다




낙오가 발생했습니다  자전거를 그제 조립했는데 핸들 나사가 꽉 쪼이지 않아서 그만 핸들이 안돌아 갑니다  보험사 구난 요청중~~ ㅎㅎ 땡볕에 유일하게 모자를 안쓴 메뚜기 아빠님 자전거가 이럴수가~



다른분들은 무사히  도착지에 도착합니다



노익장을 과시 하시는군요



부부애도 함께 표현하고요



카메라만 가면 포즈를 취하는 친구~~





화포천 길을 걸어 갑니다 꽃이 참 이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5공주만 모였네요 나머지 두분의 공주님들은 어디 갔을까나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번 행사의 마무리 길을 갑니다

배수펌트장을 건너 대통령님이 자전거로 달렸던 그 농로길인데  일요일 밀려드는 방문객의 주자장이 되는지라  걸어서 이동하면서 이번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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