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파란노을note 조회 2,366추천 32013.01.1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얼음장 밑으로 흐느는 것은

나의 피이고, 

의지이고, 

봄이다.

 

장군차밭에 있는 매화나무와 소나무 가지치기를 했나 봅니다. 어리럽게 늘린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굵은 가지에 있는 가지가 자못 장했습니다. 모두 한 두 번 찔려서 피를 흘렸습니다. 하여간 '이쁜 것들'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ㅎㅎ 가지를 정리하면서 함께 한 생각은 '이 가지를 톱밥으로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자! 자원봉사 1년 계획잡아보세요. 

마음바라기님의 튀밥 알바

 

 

눈녹은 자리

 

 

장군차는 맨몸으로 겨울을 견디고

 

 

누가 그린 그림일까? 내 마음에 따뜻한 겨울산 하나 둥둥 떠 가네요.

 

 

아침에는 춥다고 하더니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515 유색벼 항공사진(정면) (17) skyphoto 2011.08.24
9514 그동안 공개 안했던 우리 대통령의 서재 (13) 내마음 2011.08.23
9513 2011.08.23 화요일 다시찾아온 경남대 농활 학생들 (11) 보미니성우 2011.08.23
9512 쥐손이풀 (2) 나도양지꽃 2011.08.23
9511 저도 -상식파-입니다. (10) 돌솥 2011.08.23
9510 개성 만점 자갈 (1) 김자윤 2011.08.23
9509 섬마을 일상 김자윤 2011.08.23
9508 기분좋은 바람과 함께~! (4) 화봉때기 2011.08.23
9507 밤 하늘에 달이 떳어요 ^^ (3) 끊은단지 2011.08.23
9506 노란가게에서 구입 해서 (5) 자연스러움 2011.08.22
9505 쇠비름 (4) 김자윤 2011.08.22
9504 시골집-219 (3) 김자윤 2011.08.22
167 page처음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