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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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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51 | 계요등 (6) | 김자윤 | 2011.08.30 |
| 9550 | 봉하 기행 ( 17 ) - 한밤중에 동네 한 바퀴 (25) | 돌솥 | 2011.08.30 |
| 9549 | 자전거 | 김자윤 | 2011.08.30 |
| 9548 | "선거철이 되면 (4) | 가락주민 | 2011.08.30 |
| 9547 | 처진물봉선 (2) | 김자윤 | 2011.08.30 |
| 9546 | 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정이 있는겁니다 (2) | 내마음 | 2011.08.30 |
| 9545 | 참외들 (7) | 촌서기 | 2011.08.30 |
| 9544 | 김정호대표님 고추 꼭지 따고 ~ ~ (8) | 내사 노 | 2011.08.30 |
| 9543 | 문재인 이사장님 - 애처가의 지존!!! (37) | 돌솥 | 2011.08.29 |
| 9542 | 손녀를 위해 고향 으로 내려가서 ... (9) | 내마음 | 2011.08.29 |
| 9541 | 노무현때 못한 어처구니 없는 일................ | 쿄쿄쿄 | 2011.08.29 |
| 9540 | 봉하에서 나는 다시 희망을 얻고 .(수정..^^) (8)![]() |
마을촌장 | 2011.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