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9575 | 김장 배추 조성 논 축분 액비 살포 (8) | 봉7 | 2011.09.03 |
| 9574 | 추수(조생종 운광벼)가 시작 되었습니다. (9) | 봉7 | 2011.09.03 |
| 9573 | 서로를 그리워하는 상사화 (11) | 집앞공원 | 2011.09.03 |
| 9572 | 아침산책-송정해수욕장에서 (6) | 나모버드 | 2011.09.03 |
| 9571 | 권양숙 여사와 명진 스님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 (6) | 내마음 | 2011.09.03 |
| 9570 | 낮달맞이꽃 (4) | 김자윤 | 2011.09.02 |
| 9569 | 8월의 태양처럼 뜨거웠던 하루! (11) | 돌솥 | 2011.09.02 |
| 9568 | 올 추석에도 봉하송편과 함께해요^^ (10) | 봉하노무현사랑 | 2011.09.02 |
| 9567 | 당신이 대한민국 (3) | 동백꽃집 | 2011.09.02 |
| 9566 | 2011.09.01 통합 콘서트 "당신들이 꿈꾸는 나라" 마산 (12) | 보미니성우 | 2011.09.02 |
| 9565 | 가을빛 노을 (6) | 끊은단지 | 2011.09.02 |
| 9564 | 연꽃 (3) | 김자윤 | 2011.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