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9587 | 아내란 존재는......!!! (12) | 돌솥 | 2011.09.05 |
| 9586 | 추석맞이 대통령님 묘역 주변 벌초 하였습니다. (11) | 봉7 | 2011.09.05 |
| 9585 | 뭐 한 일 있다고,,,,황송합니다.^^ (11) | 동백꽃집 | 2011.09.04 |
| 9584 | [蒼霞哀歌] 칡이 싸리에게 (6) | 파란노을 | 2011.09.04 |
| 9583 | 거북꼬리 (5) | 나도양지꽃 | 2011.09.04 |
| 9582 | 요즈음은 서해로 오징어잡이 배들이 몰려옵니다. (4) | 집앞공원 | 2011.09.04 |
| 9581 | 닭의장풀 (2) | 김자윤 | 2011.09.04 |
| 9580 | [蒼霞哀歌 130] 즈믄 바람개비를 꿈꾼다 (9) | 파란노을 | 2011.09.03 |
| 9579 | 추수가 한창인 봉하마을 (13) | 나모버드 | 2011.09.03 |
| 9578 | 귀향 후 첫생신 때 유시민님의 축하글 (7) | 돌솥 | 2011.09.03 |
| 9577 | 2011.09.03 노랑개비와 함께한 하루/ 09.04 대통령님께.. (8) | 보미니성우 | 2011.09.03 |
| 9576 | 은꿩의다리 (4) | 김자윤 | 2011.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