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9587 | 아내란 존재는......!!! (12) | 돌솥 | 2011.09.05 |
| 9586 | 추석맞이 대통령님 묘역 주변 벌초 하였습니다. (11) | 봉7 | 2011.09.05 |
| 9585 | 뭐 한 일 있다고,,,,황송합니다.^^ (11) | 동백꽃집 | 2011.09.04 |
| 9584 | [蒼霞哀歌] 칡이 싸리에게 (6) | 파란노을 | 2011.09.04 |
| 9583 | 거북꼬리 (5) | 나도양지꽃 | 2011.09.04 |
| 9582 | 요즈음은 서해로 오징어잡이 배들이 몰려옵니다. (4) | 집앞공원 | 2011.09.04 |
| 9581 | 닭의장풀 (2) | 김자윤 | 2011.09.04 |
| 9580 | [蒼霞哀歌 130] 즈믄 바람개비를 꿈꾼다 (9) | 파란노을 | 2011.09.03 |
| 9579 | 추수가 한창인 봉하마을 (13) | 나모버드 | 2011.09.03 |
| 9578 | 귀향 후 첫생신 때 유시민님의 축하글 (7) | 돌솥 | 2011.09.03 |
| 9577 | 2011.09.03 노랑개비와 함께한 하루/ 09.04 대통령님께.. (8) | 보미니성우 | 2011.09.03 |
| 9576 | 은꿩의다리 (4) | 김자윤 | 2011.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