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9599 | 초딩의 사정 (7) | 돌솥 | 2011.09.07 |
| 9598 | 서울 (3) | 가락주민 | 2011.09.07 |
| 9597 | 구름 (5) | 가락주민 | 2011.09.07 |
| 9596 | 옥수수 (5) | 김자윤 | 2011.09.07 |
| 9595 | 알며느리밥풀 (2) | 김자윤 | 2011.09.07 |
| 9594 | 아내와 아침 산책- 송정 일출 감상(2011-09-07) (8) | 나모버드 | 2011.09.07 |
| 9593 | 봉하 기행 ( 18 ) - 봉하를 추억하며... (14) | 돌솥 | 2011.09.06 |
| 9592 | 앗싸! (10) | 돌솥 | 2011.09.06 |
| 9591 | 해운대 달맞이 고개-일출 (3) | 나모버드 | 2011.09.06 |
| 9590 | 저는 안철수씨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30) | 돌솥 | 2011.09.05 |
| 9589 | 노짱님! 햅쌀입니다. (8) | 돌솥 | 2011.09.05 |
| 9588 | 호자네 어매 (7) | 김자윤 | 2011.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