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빗속에 우리 봉하 괜찮은가요?

소금눈물note 조회 1,122추천 182011.07.1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못난 청개구리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작년 재작년, 장마철만 되면 혹시나 물이 들치지 않을까 내내 마음졸이며 사사세 들락거렸는데 올해 장마는 여느해보다 더 기승스러우니 하루도 맘이 편치 않습니다.

맘같아서야 금방이라도 달려가 눈으로 확인해야할 것 같은데 참으로 포도청보다 무서운 밥벌이가 발길을 잡네요.

봉하다녀오시는 분들 소식 좀 전해주세요.
혹시라도 화포천이 넘쳐서 또 물길이 커지지는 않나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장대비가 퍼부으면 혹시라도 산비탈 흙이 쏟아지지나 않나, 봉화산 오르시는 분들 다치지는 않으실까 맘이 불안합니다.

여름휴가때 날 잡아서 다녀오기로 친구들과 약속은 해놓았는데 왜 이리 장마가 길고 징한지 모르겠네요.
올만큼 왔으니 이제 그만 멈춰줘도 좋으련만..

다들 무고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11 느네들은 끝났어...!!! (12) 돌솥 2011.09.08
9610 박원순 변호사의 낡은 구두!!! (8) 돌솥 2011.09.08
9609 곽노현 교육감 비서의 글(펌) (11) 돌솥 2011.09.08
9608 아내와 아침 산책-송정해수욕장(2011-09-08) (7) 나모버드 2011.09.08
9607 우리 대통령을 너무나 좋아했던 삼척 사는 김경황 할머님 ... (12) 내마음 2011.09.08
9606 으아리 (5) 김자윤 2011.09.07
9605 토란꽃 (5) 촌서기 2011.09.07
9604 (4) 촌서기 2011.09.07
9603 풀빵 구워먹기 (5) 촌서기 2011.09.07
9602 매미기생나방 (4) 촌서기 2011.09.07
9601 설악산 ! (7) 고향역 2011.09.07
9600 가을 (3) 김자윤 2011.09.07
159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