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파란노을note 조회 1,669추천 22013.07.04

여치집 만들기 실패다.
하지만 좌절은 아니다.
마디가 똑똑 부러져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 했다.
물에 담으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어머니도 여치집 만드셨단다.
밀짚보다 어려운 보리짚으로 성공하셨단다.
포기는 없다.
소금을 좀 풀편 더 낭창낭창해 질 것 같기도 하다.ㅎㅎ

비가 와서 사진은 얼마찍지 못했다.
자빠져서 목을 다친 것도 이유라고 할 수는 '없다'.ㅎㅎ <반전>
그냥 요즘은 좀 귀찮다.
머리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별 이상은 없어보인다.

 

 

#1 더불어 산다는 것은 <정토원> ... 기생식물이 아니면 곤충의 집인 것 같습니다.

 

#2 세상일이 다 쉽다면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가독성이...좀 더 좋아지겠죠. 고생한 것 만큼만 되면...

 

#3 소녀의 기도 : 소녀같으신 서위님이 캐릭터 논을 보고 계십니다. 흡사 기도라도 하시는 듯 움직이지 않고 계시네요.

#4 인생은 <화포천에서> 대추 vs 서위님은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것일까요? 전 여치집을 만들어볼까하고 밀짚을 좀 가져왔습니다.

 

* 정도원에서 너머져서 좀 아픕니다.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11 느네들은 끝났어...!!! (12) 돌솥 2011.09.08
9610 박원순 변호사의 낡은 구두!!! (8) 돌솥 2011.09.08
9609 곽노현 교육감 비서의 글(펌) (11) 돌솥 2011.09.08
9608 아내와 아침 산책-송정해수욕장(2011-09-08) (7) 나모버드 2011.09.08
9607 우리 대통령을 너무나 좋아했던 삼척 사는 김경황 할머님 ... (12) 내마음 2011.09.08
9606 으아리 (5) 김자윤 2011.09.07
9605 토란꽃 (5) 촌서기 2011.09.07
9604 (4) 촌서기 2011.09.07
9603 풀빵 구워먹기 (5) 촌서기 2011.09.07
9602 매미기생나방 (4) 촌서기 2011.09.07
9601 설악산 ! (7) 고향역 2011.09.07
9600 가을 (3) 김자윤 2011.09.07
159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