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635 | 쑥부쟁이 (3) | 김자윤 | 2011.09.13 |
| 9634 | 내가 죽으면 저 집은 문화재가 됩니다... (4) | 내마음 | 2011.09.13 |
| 9633 | 보름달 (7) | 김자윤 | 2011.09.13 |
| 9632 | 달달 무슨달 (4) | 돌솥 | 2011.09.13 |
| 9631 | 설거지하는 아들 (16) | 돌솥 | 2011.09.13 |
| 9630 | 아내와 아침 산책(09-13) 오랑대 해돋이 (5) | 나모버드 | 2011.09.13 |
| 9629 | [蒼霞哀歌] 우포 가는길 (5) | 파란노을 | 2011.09.12 |
| 9628 | 이슬비 내리는-해인사 백련암 (6) | 나모버드 | 2011.09.12 |
| 9627 | 누가좀 도와주세요 ( 대통령님 사진찾기, 90도 고개숙인 사진) (1) | 老松 | 2011.09.12 |
| 9626 | 도장 (2) | 김자윤 | 2011.09.12 |
| 9625 | 시골집-220 (4) | 김자윤 | 2011.09.11 |
| 9624 | 뜰 (7) | 김자윤 | 2011.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