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빗속에 우리 봉하 괜찮은가요?

소금눈물note 조회 1,187추천 182011.07.1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못난 청개구리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작년 재작년, 장마철만 되면 혹시나 물이 들치지 않을까 내내 마음졸이며 사사세 들락거렸는데 올해 장마는 여느해보다 더 기승스러우니 하루도 맘이 편치 않습니다.

맘같아서야 금방이라도 달려가 눈으로 확인해야할 것 같은데 참으로 포도청보다 무서운 밥벌이가 발길을 잡네요.

봉하다녀오시는 분들 소식 좀 전해주세요.
혹시라도 화포천이 넘쳐서 또 물길이 커지지는 않나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장대비가 퍼부으면 혹시라도 산비탈 흙이 쏟아지지나 않나, 봉화산 오르시는 분들 다치지는 않으실까 맘이 불안합니다.

여름휴가때 날 잡아서 다녀오기로 친구들과 약속은 해놓았는데 왜 이리 장마가 길고 징한지 모르겠네요.
올만큼 왔으니 이제 그만 멈춰줘도 좋으련만..

다들 무고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35 쑥부쟁이 (3) 김자윤 2011.09.13
9634 내가 죽으면 저 집은 문화재가 됩니다... (4) 내마음 2011.09.13
9633 보름달 (7) 김자윤 2011.09.13
9632 달달 무슨달 (4) 돌솥 2011.09.13
9631 설거지하는 아들 (16) 돌솥 2011.09.13
9630 아내와 아침 산책(09-13) 오랑대 해돋이 (5) 나모버드 2011.09.13
9629 [蒼霞哀歌] 우포 가는길 (5) 파란노을 2011.09.12
9628 이슬비 내리는-해인사 백련암 (6) 나모버드 2011.09.12
9627 누가좀 도와주세요 ( 대통령님 사진찾기, 90도 고개숙인 사진) (1) 老松 2011.09.12
9626 도장 (2) 김자윤 2011.09.12
9625 시골집-220 (4) 김자윤 2011.09.11
9624 (7) 김자윤 2011.09.11
157 page처음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