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9647 | 길거리 미용실 (13) | 돌솥 | 2011.09.15 |
| 9646 | 대통령님과 함께 했던 최동원 선수... (8) | 큰바위처럼 | 2011.09.15 |
| 9645 | 대통령 고가 옆에서 | 가락주민 | 2011.09.15 |
| 9644 | 쓰면서 가장 신났던 글 (1) | 돌솥 | 2011.09.15 |
| 9643 | 내 마음속 대통령 (1) | 북한강 병달 | 2011.09.15 |
| 9642 | 아내와 아침산책(09-15) (3) | 나모버드 | 2011.09.15 |
| 9641 | 무릇 (3) | 촌서기 | 2011.09.15 |
| 9640 | 큰메꽃 (1) | 촌서기 | 2011.09.15 |
| 9639 | 애기메꽃 | 촌서기 | 2011.09.15 |
| 9638 | 메꽃 | 촌서기 | 2011.09.15 |
| 9637 | 아내와 아침산책 (09-14) (2) | 나모버드 | 2011.09.14 |
| 9636 | 한가위 이른 아침 '김대중 대통령님' 묘역에 향불을 피우며, (2) | morakono | 2011.09.14 |